찢어서 보관하는 보안 기술, ‘정보 파편화’

와임 조래성 대표이사[CCTV뉴스=최형주 기자] 정보보안의 본질은 안전하게 정보를 지켜내는 것에 있다. 그런데 몇 년 전 국내 기업 와임이 정보를 찢어서 보관하는 ‘정보 파편화 기술’을 출시했다. 이 기술은 기본적으로 내부에서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기술이지만, 해킹을 당해도 찢어진 정보로는 온전한 정보 확인이 불가능하다. 본지는 와임 조래성 대표를 만나 정보 파편화 기술에 담긴 와임의 정보보호 철학과 향후 방향성에… Read More 찢어서 보관하는 보안 기술, ‘정보 파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