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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스마트경영 심포지엄 참여 안내

제3회 스마트경영연구소 심포지엄 개최 안내
-일시 : 2017년 6월 27일(화) 19시
-장소 : 서울벤처대학원 1층 대강당
-주제 : 대한민국 제4차산업혁명, 2017 ㅡ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강사 : (주)JPD빅데이터연구소 장수진 대표
-홈페이지 : www.jpd.co.kr/
-블로그 : blog.naver.com/PostList.nhn?blogId=jpdjsj&parentCategoryNo=87
-참가문의 : 사무국장 박윤재 (010-5858-1987)
-참가등록 :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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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영연구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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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메디슨의 노화역전 알약 “늙지않는 세포(Ageless Cell)”가 나왔다.

http://cafe.naver.com/jobcaster/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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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늙지않고 더 젊어지는 약이 나왔다? 인실리코메디슨의 노화역전 알약 “늙지않는 세포(Ageless Cell)”가 나왔다. 노화예방 물질을 이제는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이 만든다.

한국에도 이제 노화예방, 노화역전, 노화 중지, 수명연장이라는 분야의 연구가 막 시작되고 있다. 노화예방이나 노화중지라는 말 대신에 이제는 현재보다 10년 20년 더 젊어지는 노화역전이라는 말이 유행한다. 한국에서는 회춘이라는 말이 있었다.

RAAD 페스티벌에 알렉스 자보론코프박사, 벤 고르첼박사 등 인공지능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서 인공지능없이는 AIbio 융합없이는 수명연장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하였다. 인공지능 때문에 수많은 경우의 수를 넣고 이제는 “이런 알약을 상상해봐. 그리고 그런 알약을 만들어줘”라는 명령만 넣으면 인공지능이 알약의 분자구조를 만들어준다. 10년걸리던 신약개발이 수주만에 가능하거나 3-4년내에 1차실험까지 가능해지는 이유이다.

이제는 We do not have to die. 우리는 죽지 않아도 된다. 혹은 Death of Death 죽음의 죽음 이라는 말이 시작된 것이다. 미국에서는 이제 죽지않아도 되는 알약 즉 나이를 먹지않고, 늙지않는 세포를 만들어주는 Ageless Cell이라는 수명연장 알약이 나온 것이다. 인류 최초의 인공지능이 만든 알약이다. 이 알약이 나오자 미국에서는 난리가 났다. 엄청난 인기를 누리면서 팔리고 있는 알약이 된 것이다.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선 나라는 물론 미국이다. 이 분야에 새로운 알약이 나와서 각광받고 있다. 인실리코메이슨의 인공지능이 개발한 약을 라이프 익스텐션에서 개발하여 판매 중이다. 아래는 사이언스타임즈의 기사와 유레크알러트 원본을 게재하였다.

노화예방 물질, 인공지능이 고른다

인공지능의 세상이 온다. 인공지능혁명이 60년만에 일어나고 있다. 딥뉴럴네트워크, GAN 등의 세계최고기술을 가진 인실리코메디슨이 인공지능을 시켜서 만들어낸 알약, 그 알약을 LifeExtention회사에서 공장에서 만들고 병속에 넣어서 판매가 시작된 것이다. 인류최초 인공지능이 만든 노화역전 수명연장 알약이 바로 “늙지않는 세포”라는 알약이다. 아래 기사는 사이언스타임즈의 기사를 인용한 것이다.

“사람”을 알고 싶다면 그의 “일상”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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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 생활 가운데서 어떤 사람의 학력이나 경력을 보고 “그 사람”의 성향을 판단하고, 어떤 문제를 대하는 태도를 예상한다. 사람의 태도에서 일정한 패턴을 인식하려는 노력은 유용한 일이다. 판단의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어떤 출신이기 때문에 리더십이 강하거나 의심이 많거나, 화끈한 성품을 가졌다거나 하는 이런 말들은 모두 패턴을 인식하는 말들이다.

“서류와 “평판”이 아닌 일상을 관찰했다면…실속없는 포장에 속지 않았을 것
이런 류(類)의 판단은 맞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 경우 틀리기 일쑤다. 어떤 직업을 가졌었기 때문에 특정 사안에 대해 경험해왔던 방식으로 사고(思考)하는 측면은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경력이나 학력으로 인해 특정한 성품이나 태도를 가지게 된다는 건 꼭 들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은, 우리의 살아 온 경험으로 알 수 있다.

오랜 직업적 경험과 사회적 성취를 자랑하듯 증명하는 “서류더미”와 “같은 직업세계의 좋은 평판”에 불구하고, 지식과 경험의 산물인 “노하우”는 도대체 어디 두고 왔는지, 게다가 “인간성”마저 황폐한, 명절날 “실속없는 과대포장”의 현실을 목도(目睹)한 적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있으리라. “서류와 “평판”이 아닌 일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면 “과대포장”에 쉽게 속지 않았을 터인데 말이다.

“그 사람”에 대한 서류더미를 적당히 덮고 “일상”을 들여다 보자
사람은 “그 사람” 본연의 성향이 있다. 특정한 직업군의 경력으로 강직하다거나, 의심이 많다거나 뒤끝없이 화끈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 사람의 성격이 강직하고, 의심많고, 화끈한 것이다. 우리는 흔히 특정한 직업에 기대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현실에서 이럴 것이라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그사람”이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에서는 그럴 거라 믿었던 기대가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지기 십상이다

사람을 일정한 직업이나 경력에 따라 어떤 패턴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특히, 투철한 보안의식과 리더십이 요구되는 자리에 특정분야와 관련된 경력자를 선뜻 믿는 태도는 좋지 않다. 또한 어떤 출신이나 경력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일은 못할 것이다. 라는 것도 대단히 좋지 않은 편견이다.

사람은 일상 속 보통의 모습이나 사물을 대하는 태도에서 특정한 태도를 더 정확하게 볼 수 있다. 사람은 결코 한눈에 알 수 없다. 기술적인 면은 덜하더라도 리더십같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일엔 소위 말하는 ‘이력’이 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예컨대 운동선수 가운데는 화끈한 사람도 있는 반면에 처음보는 사람 눈도 똑바로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은 사람들도 많다. 사람을 특정한 직업과 경력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를 낳는 위험이 있다.

누군가의 생각과 패턴을 알고자 한다면 “그 사람”에 관한 시시콜콜한 서류를 적당히 덮고 일상을 관찰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 대해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경력이나 학력같은 서류더미 속 보다는 조금 더 알 수 있을 뿐이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 알기란 어렵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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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보네트워크 이병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