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Fahrettin Koca 보건부 장관의 발표

보건부 장관 파레틴 코자는 터키에서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남성 환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환자는 유럽으로부터 바이러스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가족들은 모두 감시를 받고 있어 각각 의심 환자로 간주되고 있다.

확진자가 살던 도시와 치료받은 병원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코자 장관은 관찰 대상 환자는 사회를 위협하지 않는다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가 취할 조치보다 강하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어젯밤 파레틴 코자 보건부 장관의 보도를 전하는 CNN Türk  채널의 아나운서가 “이스탄불에서 우리 국민 중 한 명의 테스트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는 발표로 국민들은 깊은 혼란에 빠졌다.

*출처 바로가기 : https://www.sozcu.com.tr/2020/gundem/son-dakika-turkiyede-gorulen-ilk-corona-vakasi-hangi-sehirde-5672716/

Uzun Zeynep 기자  uzunze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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