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ddd

저자 소개

진로부장선생님, 진로코치, 미래재해석가, 기업가, 기술사, 에너지 전문가, 보안전문가, 건강전문가, 물전문가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래로 모였다. 제4차산업혁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지못하는 미래에 각분야별로 고민하고 나름의 생각을 적어보았다.

목차

제 1 부 미래 설계

꿈 道 미래 道
중학교를 아시나요 15
일주일이 초등학교보다 길어요 16
배우는 것도 상상을 초월해요 17
중2. 겁 없는 아이들이죠 19
자유학기제 이렇게 준비해요 23
중학교에서 진로탐색이 중요해요 25
고등학교 어디로 가야할까요 28
일반고 선택시 고려요인 30
자녀학습지도 알려드려요 32
교과목별 학습은 이렇게 해요 34
시험 준비 팁 드려요 37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뭐래요 42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키워줘요 44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상상과 라이프 맵핑하기
누구나 미래를 상상한다 51
상상이 현실이 되기 전까지는 몇 가지 관문이 있다 58
미래 지도를 그려보기 69
미래를 위해 무엇을 갖춰야 하나 75

청소년의 5가지 미래 키워드
최고의 스펙은 인성 81
세상을 변화시키고 재미있게 만드는 미래 키워드
‘창의성’ 90
오감 커뮤니케이션 96
Wow 놀이 100
독특한 문화 102

4차 산업혁명시대 학교 진로교육의 방향
진로교육이란 108
왜 진로교육이 필요한가 109
국가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본 진로교육 110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미래진로교육방향 111
직업교육 4.0 시대로 접어든 선진국의 진로교육 115
4차 산업혁명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18
민주시민으로서의 참여 수업 121
체인지 메이커 동아리 수업 124
Jobchef김상영의 K-havruta수업 128
창직으로 나만의 직업 만들기 130
미래 직업 창직으로 해결하기 132
마치며 153

제 2 부 미래 건강

세절프(世上을 지키는 節水 projet)
지구와 물의 탄생 이야기 157
물은 인류의 공동 재산이다 161
우리 몸을 지켜주는 물 이야기 166
물과 화장실 이야기 169
절수 이야기 173

미래사회 건강관리 패러다임의 변화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182
21세기 변화한 보건의료의 실태 184
공중보건 정보학에서의 새로운 도구, 자료 이용 192
자연선택에서 지적 설계로 변화하고 있는 생명의 법칙194

제 3 부 미래 사회

신기술로 여는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길목
사회적 변화 198
기업의 유형과 형태변화 207
원자력과 전력공급 213
태양전지의 전력생산 226

기업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나
미래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계 파괴 233
새로운 유망 기업들의 등장 238
기업들의 변신 노력 243
로얄 더치 쉘 사례 248
듀폰의 사례 253
GE의 사례 256
코닥의 사례 260
노키아의 사례 264
다양한 기업들의 다양한 시도 267

기술진화법칙과 미래사회
미래사회의 전망 275
기술 시스템 진화의 법칙 277
현재 상태의 진단 293
기술 진화법칙에서 바라본 긍정적인 미래 302

인공지능(AI) 기술과 보안
인공지능이란 309
인공지능의 역사 309
인공지능 기술발전 과정 310
인공지능 연구의 목적 314
국내 인공지능 연구사례 318
인공지능의 보안 위협과 대응 321
인공지능 발전으로 인한 미래 사회 변화와 대응전략 325

참고문헌 327

도서 정보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100세를 준비하는 위와 아래의 낀 세대가 준비하는 미래공부를 위해서입니다.
미래가 위기가 아니라 기회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가족이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희망도, 고난도 함께 하는 공동체로 사랑 공감으로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세대에게 현재에서 무엇을 준비하는지는 가르치지 말고 삶으로 보여주는 본이 되기를 소망하며 함께 하려 합니다.

미래는 어떻게 설계할까?
미래 사회는 어떤데?
미래 건강은 어떻게 준비해야지?

AI시대가 좀더 풍성해지고 더 사람다워지면 기회가 많아 질꺼야! 이런 마음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미래,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ddd

저자 소개

진로부장선생님, 진로코치, 미래재해석가, 기업가, 기술사, 에너지 전문가, 보안전문가, 건강전문가, 물전문가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래로 모였다. 제4차산업혁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지못하는 미래에 각분야별로 고민하고 나름의 생각을 적어보았다.

목차

제 1 부 미래 설계

꿈 道 미래 道
중학교를 아시나요 15
일주일이 초등학교보다 길어요 16
배우는 것도 상상을 초월해요 17
중2. 겁 없는 아이들이죠 19
자유학기제 이렇게 준비해요 23
중학교에서 진로탐색이 중요해요 25
고등학교 어디로 가야할까요 28
일반고 선택시 고려요인 30
자녀학습지도 알려드려요 32
교과목별 학습은 이렇게 해요 34
시험 준비 팁 드려요 37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뭐래요 42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키워줘요 44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상상과 라이프 맵핑하기
누구나 미래를 상상한다 51
상상이 현실이 되기 전까지는 몇 가지 관문이 있다 58
미래 지도를 그려보기 69
미래를 위해 무엇을 갖춰야 하나 75

청소년의 5가지 미래 키워드
최고의 스펙은 인성 81
세상을 변화시키고 재미있게 만드는 미래 키워드
‘창의성’ 90
오감 커뮤니케이션 96
Wow 놀이 100
독특한 문화 102

4차 산업혁명시대 학교 진로교육의 방향
진로교육이란 108
왜 진로교육이 필요한가 109
국가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본 진로교육 110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미래진로교육방향 111
직업교육 4.0 시대로 접어든 선진국의 진로교육 115
4차 산업혁명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118
민주시민으로서의 참여 수업 121
체인지 메이커 동아리 수업 124
Jobchef김상영의 K-havruta수업 128
창직으로 나만의 직업 만들기 130
미래 직업 창직으로 해결하기 132
마치며 153

제 2 부 미래 건강

세절프(世上을 지키는 節水 projet)
지구와 물의 탄생 이야기 157
물은 인류의 공동 재산이다 161
우리 몸을 지켜주는 물 이야기 166
물과 화장실 이야기 169
절수 이야기 173

미래사회 건강관리 패러다임의 변화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182
21세기 변화한 보건의료의 실태 184
공중보건 정보학에서의 새로운 도구, 자료 이용 192
자연선택에서 지적 설계로 변화하고 있는 생명의 법칙194

제 3 부 미래 사회

신기술로 여는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길목
사회적 변화 198
기업의 유형과 형태변화 207
원자력과 전력공급 213
태양전지의 전력생산 226

기업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나
미래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계 파괴 233
새로운 유망 기업들의 등장 238
기업들의 변신 노력 243
로얄 더치 쉘 사례 248
듀폰의 사례 253
GE의 사례 256
코닥의 사례 260
노키아의 사례 264
다양한 기업들의 다양한 시도 267

기술진화법칙과 미래사회
미래사회의 전망 275
기술 시스템 진화의 법칙 277
현재 상태의 진단 293
기술 진화법칙에서 바라본 긍정적인 미래 302

인공지능(AI) 기술과 보안
인공지능이란 309
인공지능의 역사 309
인공지능 기술발전 과정 310
인공지능 연구의 목적 314
국내 인공지능 연구사례 318
인공지능의 보안 위협과 대응 321
인공지능 발전으로 인한 미래 사회 변화와 대응전략 325

참고문헌 327

도서 정보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100세를 준비하는 위와 아래의 낀 세대가 준비하는 미래공부를 위해서입니다.
미래가 위기가 아니라 기회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가족이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희망도, 고난도 함께 하는 공동체로 사랑 공감으로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세대에게 현재에서 무엇을 준비하는지는 가르치지 말고 삶으로 보여주는 본이 되기를 소망하며 함께 하려 합니다.

미래는 어떻게 설계할까?
미래 사회는 어떤데?
미래 건강은 어떻게 준비해야지?

AI시대가 좀더 풍성해지고 더 사람다워지면 기회가 많아 질꺼야! 이런 마음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2030년 현존 금융시스템 붕괴시 대안은 바로 코인과 토큰들이다. 현재 1% 미만인 가상화폐시장이 2030년 20%로 증가하고, 그때 전통금융시장이 붕괴하여도 대안이 마련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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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클리핀저와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

이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내가 들은 바로는 비트코인은 여러명의 전통금융시스템 붕괴에 대한 대안으로 만들어졌고, 그 시기는 바로 2008년 세계금융위기가 일어난 시점이었다. 리만브라더스홀딩스사는 투자은행, 증권과 채권 판매, 연구 및 거래, 투자관리, 사모투자, 프라이빗 뱅킹(PB;자산관리) 등에 관여하고 있었고 미국 국채 시장의 주 딜러였다. 본사는 미국의 뉴욕 월스트리트에 자리 잡고 있었고, 런던, 도쿄 등 세계 곳곳에 지사를 두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서울시 중구 소공동 한화빌딩에 지사가 있었다. 그런데 미국 동부 시간으로 2008년 9월 15일, 약 6천억 달러($613 billion)에 이르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파산하고 말았다.

이때 내 친구들인 이 사람들이 모여서 전통금융시장이 이렇게 쉽게 망할 수가 있구나, 그러므로 대안을 만들자라는데 의기투합하였다. 그들은 비트코인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것보다 더 완벽한 것을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하였다.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들은 중앙은행, 국책은행, 그리고 월스트리트를 붕괴시키기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목숨이 위험하다, 즉 독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름을 감추었다. 그후 이더리움이 나왔으나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내 친구인 이 사람들은 이제서야 모든 문제점을 파악하고 모든 것을 다른 방면으로 해결하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는 없었던 인공지능기술을 넣어서 스위치토큰(swytch token)을 만들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자신들의 이름을 떳떳이 밝힌다. 즉 토큰창설멤버 (founding member)를 보면 면면을 알 수 있다. 그들은 Evan Caron 모건스탠리 경영진, John Redpath 도이치뱅크 경영진, John Clippinger MIT미디어랩교수, Richard Kastelein 블록체인뉴스사장겸 crypto-Asset Design Marketing대표, Simone Giacomelli Vulpem Technology 블록체인기업대표, Peter Hirshberg 스마트시티 메이커시티창설자 겸 전 애플 부회장, 그리고 솔라메이커스 CEO인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 등이다.

스위치토큰은 지구촌의 가장 큰 문제는 기후변화이고, 이는 이제 모든 사람이 공감하듯이 화석연료가 주범이며, 고로 화석연료를 태양광으로 스위치하자 즉 바꾸자는 운동이다. 그리고 화석연료를 태양광이나 지속가능에너지sustainable energy로 바꾸는 사람들에게 코인을 나눠주어 20-30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단숨에 화석연료를 태양광으로 바꿔버리자고 코인을 발행한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온갖 걱정에 밤잠을 설치던 나로서는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기쁘다. 즉 누군가는 대안을 마련하고, 설사 기존금융시스템이 붕괴하더라도 미미하지만 대안이 있다라는 것이 큰 위안이된다. 특히 유럽 금융위기로 그리스가 파산을 하였음에도 그리스인들이 다 굶어죽거나 배고파하는 장면을 뉴스로 본 적이 없다. 그것은 현존 금융시스템의 문제이다. 한도가 없이 돈을 자꾸만 찍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발행 한도가 있는, 그리고 한 두사람이나 한 두 그룹이나 권력자들이 국민에게 세계시민에게 속한 화폐를 좌지우지 하지 못하게 하는 가상화폐 만이 대안이되고, 이제 80억에서 100억으명로 늘어나는 미래사회에는 종이지폐로는 대안이 안된다는 점, 외환딜러들이 장난치는 금융시장이 소멸한다는 것도 내게는 장점으로 보였다.

월스트리트 주역들이 만드는 스위치토큰
내 친구인 이들은 우선 월스트리트의 주역이었던 사람들과 하버드 MIT미디어랩 교수 등이다. 존 레드패스John Redpath는 30년간 은행, 금융기관, 금융업무를 한 도이치뱅크 톱 매니저였으며, 글로벌 코모디티 트레이딩을 했고 주로 석유, 가스, 전력 트레이딩, 그리고 곡물트레이딩까지 한 전문가로 현재 리버스톤, 블랙스톤 등 기업을 소유하고 있다. 최고의 금융전문가이며, 전통금융시장의 붕괴의 대안을 2008년이후 줄곧 생각해왔던 사람이다.

에반 카론 Evan Caron또한 금융전문가로 15년간 모건 스탠리에서 톱매니저로 근무하였고, 주로 월스트리트에서 수십년을 지낸 전력거래전문가이며 특히 신재생에너지 전력거래만 담당하고 있었다. 존 레드패스와 에반 카론은 27년전에 월스트리트에서 한 책상머리를 맞대로 일하던 금융전문가들로 이들은 진정으로 전통적 금융시장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전통금융시장의 붕괴와 가상화폐등에 관해 전문가인 존 클리핀저교수를 2008년에 만나 의기투합하고 가상화폐를 만들어 전통금융시장이 붕괴되었을때를 대비, 대안을 만들자고 결심하였다. 존 클리핀저교수는 MIT미디어랩 과학기술자 교수이며 그 이전에는 8년간 하버드법대에서 LawLab을 만든 인공지능박사였다. 그는 실리콘벨리와 긴밀히 연결이되는 사람으로 또한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리더십위원 등으로 십년이상 지내면서, 지구촌 마당발이다.

지구촌 가장 큰 시장은 에너지, 스위치토큰은 에너지 코인
가상화폐를 만들어 지구촌에 유통을 시키려면 지구촌 인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 물건, 코모디티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것이 단연코 에너지이다. 밥은 하루정도 먹지 않아도 살지만 전기를 하루종일 못 받으면 금융시스템, 엘리베이터, 은행, 백화점, 학교 등이 모두 문을 닥고만다. 그리고 전기를 몇일간 못쓰게되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 그래서 택한 것이 바라 에너지를 교환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만들자는 것이었고, 지구촌의 최대 난제가 바로 기후변화인데 기후변화를 화석연료에서 태양광으로 스위치하자는데 이들은 의견을 같이하게되었다. 내 친구 존 클리핀저는 방한시에는 우리집에서 함께 기거하는 좋은 친구이며 유명하지만 아주 소탈한 사람이다.

비트코인은 누가 만들었는지 감추고, 이더리움은 전혀 알려지지않은 러시아청년이 만들었는데 그의 위치는 늘 감쳐지고 있었다.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비탈릭 부테린이라는 10대 러시아청년이 만들었는데, 단순하게 화폐로만 쓸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받는 과정에서 명령문을 넣어 조건부 거래를 가능하게 만드는 가상화폐로 투자를 하면 그에 따라 자동으로 대가를 돌려받는 것이 가능하도록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의 이름이고, 비트코인2.0이라는 찬사를 받아 2015년 중순에 정식으로 런칭되었다. 2016년 초 2단계로 넘어가면서 프로토타입 어플리케이션인 DAO가 런칭되자, DAO는 이더리움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는 펀드여서 한달 사이에 2만6천원까지 치솟은 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문제점 해결하는 스위치토큰
그런데 내 친구들이 ICO하고 런칭하려는 스위치토큰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선, 비트코인이 나올 때 2008년에는 인터넷이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였다. 2020년이면 70억명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가 온다. 이더리움이 나올 때는 인공지능이 크게 발전하지 않았다. 2016년 인공지능은 알파고로인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그 위용이 드러났다. 고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제 인터넷인구 70억명을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못된다. 브록체인만으로 안되고 이제는 가상화폐에 인공지능이 들어가야만 쓸만하다. 최초의 가상화폐에 인공지능을 넣는 것이 바로 스위치토큰과 그들의 친구이자 나의 친구인 벤 고르첼팀이 만들어 11월에 ICO를 하는 싱귤래리티네트라는 코인을 발행한다. 이제 가상화폐에도 인공지능이 들어가야만 행세를 하는 것이다.

세계단일통화로 거듭날 스위치 토큰

이제 세계는 초연결사회로 가고 있다. 30억명이 인터넷 속에서 연결되고 2020년이면 70억명이 연결된다. 이렇게 한 순간에 연결되는 사회에서,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이동한다고 화폐를 바꾸는 환전소가 더 이상 필요가 없다. 지구촌은 외환거래를 하면서 엄청난 비용을 허비하고 있다. 유럽은 이미 유로화로 통일을 해 버렸다. 그 와중에 거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조금 더 넓혀 세계단일통화로 간다고 거대한 문제가 발생할 듯하여 보이지 않는다. 단지 이를 위한 다양한 준비가 필요할 뿐이다.

이제 이미 공항의 Duty Free 등의 가게에 들어가면 한가지 물건 즉 가방 하나에 몇불, 몇유로, 몇원, 그리고 몇비트코인이 동시에 붙어있다. 달러나, 유로화나, 원화이나, 비트코인으로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전 세계에서 피자도 사고, 책도 사고, 물건을 사고, 집도 사고, 학비도 내게 되었기 때문에 이 암호화폐 즉 가상화폐는 이미 세계단일통화가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스위치토큰이란?
Swytch 토큰은 온실가스 절감을 위해 만들어진 오픈소스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이다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태양에너지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에너지 시장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성’ 화폐이다. Swytch는 재생 에너지(태양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온실가스를 절감한 정도를 측정하여 가상 화폐로 보상한다태양에너지 생산량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측정된다. Swytch는 대규모 산업에서부터 개인까지 누구든 채굴 가능하며실제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화석연료를 대체한 정도를 보여주는 지역 기반 증명서로 기능한다.

특징

– 온실가스 감축에 개인이 쉽게 접근하고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재생 에너지 생산을 관리하는 도구이자온실가스 절감 프로그램으로 활용 가능하다.

– 에너지 산업 인프라를 분권화할 수 있다.

미션

Swytch의 미션은 Token Commons Foundation을 통해서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특히 태양 에너지로의 글로벌 이행을 촉진하는 것이다. Token Commons Foundation은 가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토큰의 거래와 생산을 인증하기 위해서 분권화되고열려있고탄력적인 기반 시설즉 플랫폼을 제공한다.

Swytch는 다음 원칙들을 제정함으로써재생에너지원 투자에 조화를 이루기 위한 전 세계적인 움직임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상용 가능한 재생 가능 기술의 생산에 기반 하여교환의 수단으로서 독립적으로 인증된 가치 있는 토큰을 디자인한다.
2) 암호화 기술과 블록 체인을 사용하여 조작하기 어렵게 한다에너지 생산은 재생 자원의 소비와 연결되어 있다.
3) 현재 재생 에너지 정책을 Swytch로 바꾸기 위해서 정부와 협업한다. Swytch는 탄소 배출권을 표준화하고, REC 프로그램의 규제로 인한 부담을 감소시킨다.
4) 도시정부지방자치단체가 Swytch를 수용하도록 촉진한다도시 공해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지속가능성과 온실가스 감축을 지지한다. (시내버스자전거 서비스카풀업그레이드된 태양전지판을 사고 스마트 미터와 스마트 온도계스마트 홈을 사기 위해 Swytch를 사용하는 것)
5) Swytch 플랫폼을 통해 주거지 태양전지판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명확한 인센티브 구조를 제공한다① 태양광 설치자패널 파트너 할인, ② 태양광관련 스마트시티 기술과 지리 위치를 기반으로 해 예상되는 Swytch 토큰을 사전 분배, ③ 추적최적화에너지 자산 구매 등을 위한 모바일 UX 강화
6) 모든 사전 채굴된 Swytch 토큰을 지리 위치화 한다 – 지역 탄소 상쇄를 추적 가능하게투명하게대처 가능하게 만든다.
7) 채굴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오픈 소스 모바일 앱을 만든다.
8) Swytch와 관련한 글로벌 브랜드를 만든다 – 국적이나 거주지와 상관없이 에너지 지속가능성과 기후 변화사회경제적 평등을 강조함으로써 세계의 미래에 직접 투자한다는 의미가 있다.
9) 3의 개발자가 블록체인 검증을 만들 수 있도록 오픈 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그리고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수립한다 – 사물인터넷스마트 계량 기술수요 대응에너지 가격 예상수요 예측에너지 합의동료 간 에너지 거래언제든지 가능한 에너지 거래서비스로써 에너지 저장과 공급사용하는 만큼 지불하는 에너지 프로그램효율성 프로그램 등

현존하는 에너지, 기후변화 문제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는 즉각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기후변화에 가장 큰 원인은 주 에너지원으로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것이다지난 세기 동안인구와 경제활동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가 지속 불가능한 수준으로 증가했다교통 시스템을 위한 석유이든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석탄천연가스이든 탄화수소의 사용은 수은산화질소이산화황 같은 독성이 있고 해로운 합성물질과 약 10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매년 배출한다.

전통적인집중화된 전기 시장은 본질적으로 복잡하다오늘날의 수송 및 저장 기술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력으로의 접근에 의미 있는 도전이 된다지역에 따라종종 전력 공급원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경제 개발안전건강을 위한 전력 접근은 중앙 기관과 국가 재산으로 매우 제한되어있다탄소 감축과 경제 성장이라는 두 측면 모두에서전기를 표준화하고 저장하고 거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이를 가장 필요로 하는 전력 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

구상 중인 해결책

Swytch 에코시스템은 분산된 자원 즉 코인 토큰은 시장에 직접 내놓고 화석연료 사용을 장려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어 지구촌인구가 오늘 하루 얼마나 태양광에너지를 생산했나를 모바일로 보여준다. 또 모금된 자금으로 재생 에너지가 높은 경제성을 가지는 시장을 찾아 그곳에서 네트워크를 만들면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는 곳을 스위치 에코시스템 장소, 지역, 시나 도로 선정한다. Swytch 플랫폼 디자인은 특히 탄소 배출이 높고 전력 생산이 낮은 지역 즉 석유, 석탄발전소가 많은 곳에서 태양광을 사용하는 투자를 촉진시켜준다.

앞으로 30년 이상 동안 전세계 전기수요는 2배 이상이 증가한다. 이 증가의 대부분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개발도상국들은 에너지원과 그 투자에 대한 접근이 구조적으로 제한되어 있다분산된 태양광에너지와 Swytch 플랫폼은 비싸고 비효율적인 인프라시스템을 값싸고 손쉬운 태양광으로 바꾸도록 만들고 현존 석탄석유 에너지시장을 대체하려한다.

스위치토큰은 ICO 즉 발행을 12월 중에 하려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unfuture@naver.com으로 하면된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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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와 (사)유엔미래포럼 초청으로 방한하는 토마스 프레이는 9월 12일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기조연설을 위해 대전을 방문한다.  2017 APCS는 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동안 대전 컨벤션 센터(DCC)에서 아시아 태평양 100개 도시의 시장, 학자, 기업인, 청년 등 약 1500명이 참여해 아·태 주요 도시 국제 교류와 미래 도시 전략 등 도시 상호 협력을 구축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가 진행된다.

토마스 프레이가 기조연설을 하는 아시아 태평양 주요도시정상회의의 주요 행사로 시장단 포럼, 기조 연설, 전체 회의, 분과 회의, 청년 포럼 등 기본 프로그램 외에 2017APCS의 Market Square+WTA  Hi-Tech Fair와 대전시립 미술관의 미술 특별전과도 연계해 대전의 특색을 입혀 참가자에게 기억에 남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기조 연설에는 전 영국 토니 블레어 총리의 부인인 셰리 블레어와 JIGSAW 제라드 코엔 사장, 다빈치 연구소 토마스 프레이 소장 등이 연사로 나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혁신을 위한 리더십,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도시 재 활성화, 과학과 기술을 통한 도시 혁신을 주제로 회의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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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홈페이지 에서 연사 소개참고>

토마스프레이 다빈치연구소 소장은 10년에 걸쳐 미래에 대한 정확한 비전과 우리 앞에 놓인 기회를 정의하는 능력 덕에 많은 추종 세력을 거느리고 있다. 17개의 기업을 창업하고 수백 개 이상의 기업의 성장을 도운 그는 현실을 기반으로 한 사고와 미래 세계에 대한 명확한 시각화라는 보기 드문 조합으로 관중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미국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omas Frey)는 IBM에서 15년간 엔지니어로 일했고, 미래학을 연구하는 다빈치연구소를 만들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구글이 2006년 ‘최고의 미래학자’로 선정했으며 미국의 포드, 보잉, IBM을 비로산
포츈 500대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 뉴욕타임즈, 허핑턴포스트,
USA투데이같은 매체에 글을 기고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9월 13일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기조강연을 9시 30분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가지고,  오후 2시-4시 사이에는 (사)유엔미래포럼 대구회원 단체행사에 참석하여 “제 4차산업혁명에 부상하는 기술은 무엇인가?”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당일 저녁 6시-9시까지 창원 KBS공개홀에서 강연을 개최한다. 창원 강연신청 자세한  문의사항은 기획팀장 홍태곤 010-2700-7553 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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