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Connected.World 2017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입니다.

우리 학회의 춘계학술대회와 같이 치러지는SmartConnected.World 2017의 조기등록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알려드립니다.
이번 학회는 817일부터 18일까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SmartConnected.World 2017에서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응용할 것인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인공지능 응용에 관한 국내외 전문가의 Keynote Speech 11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AAAI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수상한 미국 General Vision사의 CEO Guy Paillet, HBR에

인공지능과 경영 논문을발표한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의 Vegard Kolbjørnsrud교수,

포르투갈 지능정보학회장 Paulo Novais 교수, 싱가폴 경영대학이자 ECRA 편집장

Robert Kauffman 교수의 기조강연, AIRI CEO 김진형 대표(KAIST 명예 교수),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이재규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성주 국장, SKT CTO 최진성 전무,

이화여대 신경식 교수, 산업부 인공지능 응용산업화 추진단장 이수영 KAIST 교수 등의

기조 강연이 이어집니다.
(https://smartconnected.world/2017/06/07/기조강연연사소개)

한편, 십여개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분야 스타트업들의 전시가 이틀동안 진행되고,

전시장에서는 십여개의 인공지능 관련 기업의 CEO 발표가 이틀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의료분야 딥러닝 회사 DeepBio, 로보어드바이저 회사 BigTree, 추천 전문 기업 Recobell,

버튼인터넷 IoT 기업 Benple 등 회사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가 매년 인공지능을 성공적으로 응용한 기업들에게 시상하는 인텔리전스대상

수상 기업들이 제품, 서비스, 시스템, 응용, 스타트업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합니다.

또한, 초.중.고.대학생들이 쉽게 인공지능, 특히, 딥러닝에 입문할 수 있는 Deep Learning Short Course가 개설되어, 여러분의 자녀, 친구분들이 인공지능에 첫발을 내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19회 국제 전자상거래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onic

Commerce)와 동시 개최되어 전자상거래분야 국제 논문 30여 편이 함께 발표되고,

지능정보시스템분야 논문 70여 편이 발표됩니다.

그 밖에 다음 카카오 투어 및 갈라디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상세한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문의처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회 회원은 특별히 할인됩니다. 그리고,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가 장소가 협소합니다.

부디 빨리 조기 등록하시어, 학회 회원으로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일 시: 2017년 8월 17일 – 18일
장 소: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분당구 판교로 289번길 20), 판교역에서 셔틀버스 운영 예정입니다.
문 의: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최지희 사무국장 Tel) 02-3295-0997 / E-mail) office@kiiss.or.kr
홈페이지: https://smartconnected.world/  & www.kiiss.or.kr
등록페이지: https://www.storynplan.com/registration-1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두려워하고 있기엔 정말로 중요한 일이라고 인식한다면

그때에야 비로소 용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Give and Take.”

에너지 임계점
“Give and Take.”
인간이 에너지의 모든 차원을 인지한다는 것은 의식의 밝기 1000룩스 정도의 레벨이라고 한
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보다 한참 낮은 밝기의 의식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으며, 이 또한
자연스럽고 온전한 현현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살면서 어느 레벨의 에너지 수준을 추구할지는 각 개인의 선택이기도 하다. 몸 안에 내재된
에너지를 보다 밝은 룩스의 에너지 수준으로 만들 때의 변화는 매순간 오묘한 경험을 주지만
그것을 선택하고 발전시켜 가는 과정은 각자의 몫이다. 단지 우리는 선택에 따른 책임을 반드
시 져야만 한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선택할지 말지 결정할 때 거기에는 반드시 작용과 반작
용의 법칙처럼 파생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성장을 목표로 선택했다면 삶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학습의 장이 되어준
다. 에너지장의 변화는 돋보기를 종이에 비춰 불을 발생시키는 것처럼 집중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FROM : 박구영 작가

에너지의 연결성

  1. 에너지의 연결성
    인간은 인간이기 이전에 자연의 일부이다. 우리 안에 내재한 자연 시스템에 눈뜨는 것이 가능
    하게 설계되어 있다. 인간은 좀 더 깊은 의식의 순수 에너지장을 느낄 수 있을 때 형언할 수
    없이 지극한 충만감을 느끼게 된다.
    거대한 심연의 에너지 흐름이 나와 연결돼 있음을 느낀다. 자신 안의 자연 에너지의 원래 방
    향을 인지하게 되므로 그 흐름의 원리를 기준으로 삶을 바라보게 된다.
    자연의 흐름에 따라 운행되는 모든 것과 일체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삶은 그러한
    자연 에너지의 흐름을 타고 노는 즐거운 놀이가 된다. 내재된 질서와 균형을 맞추어 하나가
    되는 방향으로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 무한의 흐름 속에 하나로 연결된 안정감을 느끼게 된
    다.
    의식의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유연해지고, 몸의 건강해진다.

FROM : 박구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