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시스템 “출입권한 자동매칭기술” 성능인증 통과

출입통제 시스템의 출입권한 자동매칭기술 특허 우수 성능인증

출입통제 시스템 전문 기업인 ㈜신화시스템(대표이사 채관석)은 출입권한 자동매칭 기술인 “스토리플래닝”의 성능 인증을 통과 했다고 밝혔다. 신화 시스템은 출입통제 시스템 분야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안 산업에 필요한 기능을 발전 시켰다는 것이 큰 성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출처 : 보안24(http://www.boan24.com)

출입문을 승인하고 출입하기 위해선

출입통제시스템에서 출입문을 승인하기 위선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번째는 인식장치를 통한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것과

두번째는 출입문에 출입자를 승인하는 절차 이다.

출입권한자동부여 기술은 두번째 내용에 해당한다.

출입권한 업무 무엇이 달라지나?

기존 권한부여 업무는 국내/외 업체가 동일하게 출입문을 출입그룹으로 묶어 출입권한을 부여한다. 아무래도 출입문을 개별로 부여하는 것보다 효율적인 방법일 것이다.

(그림 1)

그림1 과 같이 많은 출입문을 출입그룹을 만들어 관리하는 것을 알 수 있

출입그룹을 만들어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소규모 인원 또는 소규모 출입문을 통제 하는 곳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과 많은 출입문이 존재 했을 때 이야기가 달라진다. 출입 인원이 새로운 출입문을 출입해야 된다면 추가로 새로운 출입그룹을 신규로 계속 생성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출입그룹이 많아지면 출입그룹에 대한 출입권한 관리 이슈가 생겨나고, 이로 인해 출입통제 시스템 담당자의 출입권한부여 업무가 복잡해 지고 권한관리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

출처 : 보안24(http://www.boan24.com)

(그림 2)

[그림 2] 는 출입권한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출입문에 정해진 권한 태그를 부여하고 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권한 태그가 부여되면 이제부터는 출입 보안 담당자의 업무가 시작 된다. 바로 규칙을 만드는 것이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조직도를 이용하여 분류 태그를 매칭하면 편리하게 업무가 가능하며 이것으로 사전 준비가 끝나는 것이다. 이 기술을 통해 신규 출입자가 생기면 자동으로 관련된 출입문에 권한을 자동 부여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사 연동을 통해 퇴직, 전배, 전출, 등 변동 사항이 발생시 조직별로 출입해야 하는 권한이 자동으로 변경됨으로써, 보안 담당자가 권한을 별도 관리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변경관리가 됨으로써, 권한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 진다. 

성능인증 다음 목표는 우수조달등록

성능인증 다음 목표는 우수조달 등록을 통한 공공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출입통제 시장의 우수조달 시장은 4개의 업체가 진입해 있다. 하지만 정통적으로 출입통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등록하는 것은 신화시스템이 최초가 될 예정이다.

신화시스템의 채관석 대표는 28년의 경력으로 산업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특히 인식 장치의 개발은 다양한 업체가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지만, 권한부여 같이 운영에 대한 발전은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 물리보안 산업에 기여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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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서 보관하는 보안 기술, ‘정보 파편화’

와임 조래성 대표이사
[CCTV뉴스=최형주 기자] 정보보안의 본질은 안전하게 정보를 지켜내는 것에 있다. 그런데 몇 년 전 국내 기업 와임이 정보를 찢어서 보관하는 ‘정보 파편화 기술’을 출시했다.

이 기술은 기본적으로 내부에서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기술이지만, 해킹을 당해도 찢어진 정보로는 온전한 정보 확인이 불가능하다.

본지는 와임 조래성 대표를 만나 정보 파편화 기술에 담긴 와임의 정보보호 철학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들어봤다.

Q. 정보 파편화 기술은 어떤 기술인가

대부분의 보안 기술은 암호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정보를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뒤섞어 보호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암호화된 정보를 누군가 가지고서 암호만 풀어내면 정보는 유출된다. 간단히 말해 금고에 중요한 문서를 넣어서 보호하는데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면 금고 안의 것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는 것이다.

파편화 기술은 정보 자체를 분쇄하여 형태를 알아볼 수 없도록 만들고 이렇게 분쇄된 정보를 둘 이상으로 나누어 보관한다. 중요한 문서를 잘게 세절하여 마구 섞은 뒤 둘 이상으로 나누어서 각각을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누군가 어느 한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금고 안의 것을 모두 가져가도, 온전한 정보를 파악하기란 불가능하다. 파편화 기술은 우선 정보 그 자체를 아무 의미 없는 것으로 만들어 보호하는 기술이다.

Q. 이같은 기술을 구상하고 개발하게 된 계기가 있나

훌륭한 보안 기술과 솔루션들이 많이 있지만, 보안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두 가지 문제가 있었다. 첫 번째는 내부자를 막는 기술이 필요했다. 특정 조직 내에 한 내부자가 높은 권한을 가질 경우, 얼마든지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어떤 정보든지 가져갈 수 있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

두 번째로는 나에 관한 정보를 누군가 사용하는데 정작 나 자신만 모르고 있는 불편한 상황을 막고 싶었다. 누군가 내 정보를 언제·어디서·어떻게·왜 사용하는지 정작 나만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개인의 정보가 사용될 때 당사자가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했다.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지난 2014년 1월 국민카드 등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나와 함께 뉴스를 시청하던 아들이 “정보를 저렇게 한 곳에 모아두지 않으면 안돼요?” 라고 물었고, 이를 계기로 파편화 기술을 구상해 나가기 시작했다.

Q. 정보 파편화 기술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조직의 정보보안 책임자는 모든 내·외부의 유출 위협에서 정보를 보호하려 한다. 그리고 조직은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책임자조차 의심해야 하는 상황도 있다. 더 나아가 고객은 정보를 보유하고 취급하는 조직을 의심할 수 있다. 파편화 기술은 이런 불편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는 직원을 의심하지 않을 수 있고, 직원은 정보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고, 고객은 회사를 의심할 필요가 없게 된다. 기술적으로는 암호화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게 된다.

Q. 기술 상용화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자체적으로 4개의 솔루션을 출시했다. 우선 Privacy WAEM은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수집·보관·폐기할 수 있도록 정보 분할 보안기술을 적용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다.

개인정보 열람 기록이 각 개인에 통지되고 제어되기 때문에 실제 업무와 관련없는 불법 정보 열람을 통제할 수 있고, 파편화되는 만큼 유출이나 해킹에도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다음으로 OTP Bio는 각종 생체 정보의 유출 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일회성으로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생체정보를 이용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쉽게 적용이 가능하고, 이 역시 정보분할 보안 기술이 적용됐다.

대중을 위한 서비스인 Hapi CAM도 출시 중이다.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정보를 공유 대상과 분할 보관해 일방적인 유출과 배포를 막고, 사진 열람이나 동영상 재생까지도 막을 수 있다. 또한 한쪽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면 사진과 동영상의 복원이 불가능해 리벤지 포르노 등에 대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Live CERT는 실시간 연속분할 보안처리 기술로 비밀번호 설정없이 간편한 로그인이 가능한 인증서비스다. 이 솔루션은 작년 9월 출시 후 C도시가스사와 계약해 12월 실무에 적용됐다. 이외에도 현재 많은 실험적 솔루션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Q. 국내 시장에서의 상용화에 어려움은 없었나

국내 B2B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CC인증과 GS인증을 받는 것이다. 이 중 CC인증을 받으려면 정보통신망 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저장할 경우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정보 파편화 기술 자체는 암호화가 아닌 분할이기 때문에 사실상 CC인증이 불가능하다. 우리 기술에도 암호화를 도입할 수는 있지만, 암호화는 속도의 제약을 받는다.

Q. 분명한 제도적 한계가 있음에도 정보 파편화 기술을 개발하게 된 이유는?

파편화 기술은 ‘기반 기술’이다. 이름을 암호화하거나, 파일을 암호화하는 것과 같이 이름을 파편화 하거나, 파일을 파편화 하는 것도 당연히 가능하다. 즉, 형태에 관계없이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다면 어떤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성도 무한하다.

파편화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고, 현재는 시장의 요구가 있는 간편인증 솔루션 제품을 출시한 상태다. 이외에 DB암호화 솔루션과 비교되는 DB분할 솔루션의 제품화도 준비하고 있고,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파편화 기술 솔루션도 준비하고 있다.

Q. 기반 기술인만큼,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은 없었나

우리가 모든 일을 독자적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조직 혹은 기업들과 협력해 더 안전한 제품과 솔루션을 만들어 가고 싶다.

현재는 네트워크, 의료정보, 클라우드 보안 등의 서비스에 파편화 기술을 적용하는 협력 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렇게 파편화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혀 가는 것을 우선적인 목표다.

Q. 블록체인과도 닮은 듯 한데, 차이점은 무엇인가

블록체인이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정보 파편화 기술은 ‘블록체인과 유사하다’는 말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직관적 이해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분명 블록체인과는 다른 기술임에도 블록체인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복제분산저장’ 기술이다. 이는 원본과 동일한 복제 정보를 참여자들이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게 된다는 것이고, 다수결로 작동하게 된다.

반면 파편화 기술은 ‘분할분산저장’ 기술이다. 하나의 원본을 이해 당사자 수만큼 분할해 각자가 나누어진 조각을 가지고 있게 된다. 해당 정보를 모두 하나로 합쳤을 때 정확하게 원본으로 복원되어야 원본임을 증명할 수 있다.

블록체인은 참여자 중 누군가 정보를 잃어버리거나 삭제하여도 얼마든지 원본을 증명할 수 있지만, 파편화 기술은 중간에서 정보가 수정되면 절대 원본으로 복원할 수 없다. 또한 하나라도 조각 정보를 잃어버리거나 삭제를 한다면 원본을 복구해 낼 수 없다.

물론 아얘 복구가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이런 경우 원본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모든 참여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발생하기 전, 조각에 대한 백업 등의 데이터 보호 조치가 선행돼야 할 것이다.

블록체인과 가장 큰 차이점은 정보의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블록체인의 경우 어느 한 사람이 정보를 공개하고 싶어하지 않더라도 다수에 의해 공개된다. 거기에 비해 파편화 기술은 어느 한 사람이라도 정보의 공개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정보를 볼 수 없다.

Q. 업계의 평가는 어떤가

블록체인과 다르게 정보를 어느 한 쪽에 편향되지 않게, 동등한 권한으로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파편화 기술은 지금까지의 보안 기술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다. 다른 보안 기술과 함께, 더 안전하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다. 다른 기술과 차별화되는 부분들을 주의해서 보시고 공유 상대를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것에 좋은 평가를 해주고 있다.

Q. 앞으로의 포부 혹은 목표는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암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법과 체계 속에서 어려움이 많다.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도록 강제된 법 구문 때문에 파편화 기술뿐만 아니라 암호화도 추가 적용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도 있다. 신기술을 개발하는 분들이 얘기하는 규제가 이런 것이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비교적 최근인 2019년 12월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자문을 받아 정보 파편화기술이 국내 바이오 정보보호 표준화 기술로 등재되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국제 표준화 기술 등재도 차근차근 준비해, 한국의 기술이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도록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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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TV뉴스(http://www.cctvnews.co.kr)

터키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Fahrettin Koca 보건부 장관의 발표

보건부 장관 파레틴 코자는 터키에서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남성 환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환자는 유럽으로부터 바이러스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가족들은 모두 감시를 받고 있어 각각 의심 환자로 간주되고 있다.

확진자가 살던 도시와 치료받은 병원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코자 장관은 관찰 대상 환자는 사회를 위협하지 않는다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가 취할 조치보다 강하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어젯밤 파레틴 코자 보건부 장관의 보도를 전하는 CNN Türk  채널의 아나운서가 “이스탄불에서 우리 국민 중 한 명의 테스트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는 발표로 국민들은 깊은 혼란에 빠졌다.

*출처 바로가기 : https://www.sozcu.com.tr/2020/gundem/son-dakika-turkiyede-gorulen-ilk-corona-vakasi-hangi-sehirde-5672716/

Uzun Zeynep 기자  uzunze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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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출입문 충돌사고 막는 획기적 장치 Moon

출입문 충돌사고 예방 솔루션

(출입문 충돌예방장치 ” 문”)

사무실이나 계단 등의 출입문을 무심코 열었다가 문과 붇딪혀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이럴 때 문 근처에 누군가, 또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미리 알수 있다면 사고는 자연히 감소할 것이다.

이처럼 출입문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출입 통제장치 전문업체인 신화시스템이 개발한 ‘Moon’이다. 이 제품은 열감지 센서를 응용한 것으로,  출입문 2M 이내의 거리에 누군가 있으면 램프알람 장치가 작동되도록 돼 있어 갑작스런 문열림으로 인한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어두운밤,보이지않는곳을밝혀주는달(Moon),

제품문의  : http://www.shsystem.com, 02-521-3919

jamie  tmvlem@aisecurit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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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ll, passwordless world is completed in five steps.

Dr. Park

The mission of our IDall project is to remove passwords from the internet and blockchain. This is because everyone knows that if we continue to use passwords, we can’t secure personal information and assets and it’s not convenient to use. In addition, we have a special security technology PASSCON that can remove passwords, so we are confident that this mission can be achieved.
Website : https://idall.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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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ll’s passwordless world is completed in five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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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assword management app-distribution complete
3.Easy and safe wallet-und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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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suffered because you forgot your password? Have you ever had a painful experience when you had a wallet but couldn’t use coins? Do you have any fear that your ID or wallet might be hacked? Our IDall app is the only solution for that. The IDall app is a paid app, but you can always use it for free if you have 10 IDall to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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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 : https://t.me/idallindia
🇵🇭 Group : t.me/IdallPH
🇻🇳 Group : t.me/idallvietnam
🇷🇺 Group : t.me/idallrussia
🇯🇵 Group : t.me/idalljapan
🇧🇩 Group : t.me/idallbangladesh
🇵🇰 parkistan : t.me/idallparkistan
🌍 Group : t.me/idallafrica

Token symbol: IDALL
Project Deck: : https://drive.google.com/file/d/1s8571HGuhZ4CcjE8v9FGZ2jikBj7m4oj/view?usp=sharing
White Paper : https://drive.google.com/file/d/1lZgbRaXNd-jBHhIm8k1GxVpwc165G56V/view?usp=sharing
Blue Paper : https://drive.google.com/file/d/1GQxeT00YCR3-G5b5VwPLRfX5UwhtcgNG/view?usp=sharing
Smart Contract : 0xce80cE10fa806F4aa8755Ab92Cd268c51D7Fd867
Listed Exchange : https://bitcmon.co.kr

지코드이노베이션, 패스콘 기술 이전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 개시

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주)지코드이노베이션이 그 동안 심혈을 기울려 개발한 첨단의 인증 기술 패스콘을 기술 이전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개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회사의 대표 임용훈의 전언에 의하면 패스콘 인증 보안 기술은 매우 획기적이지만 이를 도입하려면 많은 비용이 수반되는 단점이 있는데 기술 이전 방식을 적용하면 비용 절감은 물론 추가적인 많은 장점들이 있다.

개발사의 설명에 따르면 패스콘은 기존의 인증방식이 편리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한 세계 유일의 기술이다. 사용자는 간편한 패턴이나 핀처럼 사용하면 되지만 실제로는 전자서명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하나의 요소만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는 한번 만 인증하지만 실제로는 인증 키, 자연난수, 디바이스, 전자서명 개인 키를 모두 검증하는 4팩터 인증기술로서 세계에서 유일하다. 더욱 특이한 것은 패턴과 핀을 제3자에게 알려주어도 입력하지 못하도록 하는 입력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점이다. 그러므로 디바이스를 분실하더라도 안전하다. 개발사가 제공하는 패스콘은 기술의 진보성도 획기적이지만 공급 방식도 가히 혁신적이다.

개발사가 발표한 기술이전 방식은 일단 비용 측면에서 아주 유리하다. 비용이 고작 특허 등록비에도 못 미치는 1천만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기술을 이전 받아 내부 자원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서비스에 적용하면 안정적인 운용이 보장되고 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고객이 제일 먼저 만나는 로그인 화면에 대한 운용을 외부 기관에 의존하면 불안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기술을 이전 받아 직접 개발하여 적용하면 이러한 우려가 모두 제거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기술 이전은 모든 고객사에 항상 제공이 가능하지는 않다.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공급방식이라고 하니 기회를 잘 활용하면 우수한 경쟁 자산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jsh@blockchaintoday.co.kr

Tag#패스콘#지코드이노베이션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

hotbit 아이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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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ew listings on http://Hotbit.io IDALL @IDall2 will be listed on #HOTBIT Deposit opens at: 2020-04-23 11:00(UTC+8) Trading opens at: 2020-04-29 16:00(UTC+8) ———  IDALL/ETH  ——- We Sincerely Invite You to Trade on Hotbit!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IDALL (IDALL TOKEN)이  29 일 세계 최고의 Cryptocurrency Exchange 중 하나 인 Hotbit에 상장된다고 23일 밝혔다. Hotbit은 공식적으로 트위터에서 거래소가 IDall을 상장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IDALL 토큰은 23 일 오후 12시부터 입금이 가능하고 IDALL / ETH로 시장이 개설된다. 상장 된 토큰의 거래는 29 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Hotbit.io에 IDALL을 등록하는 것은 PASSCON 기술의 향상된 활용성을 위한 첫 번째 단계이다. 많은 사람들이 비밀번호의 고통에서 벗어나서 편리하게 이용하게 하는 시작이다.

IDALL 토큰은 이더리움 블록 체인을 기반으로 하며 전체 IDALL 생태계를 작동시키고 강화한다. 실제 사용을 위한 토큰 수요가 토큰의 실제 가격에 반영되는 가장 합리적인 토큰 경제 모델이라고 한다.

상장시 Hotbit은 IDall과 협력하여 두 가지 다른 이벤트를 수행 할 것입니다. AMA 및 스테이킹이다.

Hotbit은 28일 17:00시에 IDALL 설립자 임용훈과 함께 AMA (Ask Me Anything) 행사도 개최한다고 한다. Hotbit거래소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질문을 받고 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행사이다.

IDALL 토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은 ICO 나 IEO를 하지 않은 프로젝트라는 점이다. 즉, 시장이 거래소에서 직접적인 수요와 공급에 따라 형성되는 매우 투명한 토큰이코노미 프로젝트이다.

IDall은 이미 앱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 볼 수 있다.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 https://app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글로벌 공식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Website : https://idall.biz

Telegram Channel : https://t.me/idall

Twitter : https://twitter.com/IDall2

jsh@blockchaintoday.co.kr

출처 : 블록체인투데이(http://www.blockchaintoday.co.kr)

어플과 VR로 병을 치료한다?! ‘디지털 치료제’ [달인 인터뷰 (최윤섭)]


디지털치료제 앱으로 병을 치료한다. 그거 해 주신 거잖아요. 디지털헬스케어란 디지털기술 it 기술로 하고 이제 뭐 의료헬스케어가 융합된 분야가 있는데 그중의 굉장히 싫다고 뜨고 있는 키워드가 디지털치료제 오늘 해드리려고합니다. 처음이 뭐냐면 약이랑 무엇인가 약하면 물약 모르잖아요. 제한이 있을까요?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약 이제 기존에는 3가지 종류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먹는 약 알약 그다음 주로 주사 맞는 거 최근에 많이 나오는 것이 제목 세포치료제 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표적인 약의 종류라고 할수 있는데요. 지금 이제네 번째가 생긴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요.
사람들이 고개 바로 오늘 말씀드릴 디지털치료제라고 하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밥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고 되면 이게 뭐냐?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질병을 치료하는 제가 네가 좋아하는 문장인데요. Adhd라고 하는 아동들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게임 인데요. 저 게임이 제발 하시는 CU 가지고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치료 효과가 아니고네. 치료 잘 만들었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만들다 보니까 그 형식이 그냥 게임을 뿐인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네. 말이 간지난다. 나 치료제 만들었는데 형식이 게임이 뿐이야. 같은게 있어 가지고 거기 나오는 정리를 좀 읽어 들이면 질병을 예방하거나 관리하거나 치료하는 어떤게 고도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다 이렇게 돼 가지고 우리가 실험실에서 약을 잊어버렸는데 저장하고 싶어. 뭘 해야 되지요?
똑같이 지금 디지털 치료해도 말씀하신 대로 해야 되고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제가 제 사례들을 재밌는 것들 것들을 이제 위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중에 이제 다 말씀 드리지 못하고 첫 번째가 이제 그 회사 이름은 한번 기억해. 2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쓰라고 하는 회사입니다. 회사가 개발한게 아니라 거네. 앱인데요. 중독 치료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시장 임상시험 통과하고 xe 너가 받아가지고 시장에 나와 있는 것들이 몇 개가 있는데 그중에 최초로 꽃피는 계절 잡아야 됩니다.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될 수 있는 앱이 진짜로 받으면 코드가 나와요. 코드가 코드를 입력을 해야 하지만 이제 앱을 수 있습니다. 이제 12주동안 쓰게되는 치료
그걸로 쓰게 되면 이제 중독을 알콜이 이름 오프라인이든 대마 같은 거 그런 거 치료 효과가 증명되었습니다. 재밌는 건데 그 위에 바이오벤처 요즘에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신약 개발 할 때 그 파이프 개발할 때 단계들이 있는데 처음에 우리가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처음으로 Google 좀 최적화를 하게 되고 정유사는 동물한테 임상 1상 2상 3상 하고 그다음에 이제 너가 받아가지고 시장에서 시간이죠. 맞아요. 이제 한 물질을 쭉 가는게 파이프라인 이거든요. 욕 쓰라고 하는 회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파이프라인 드리거든요. 왜냐하면 다 소프트웨어 원래는 이제 우리가 뭐 알약이나 뭐 이런 것들이 가지고 쓰는 건데 여기는 소프트웨어로 만드는 치료제의 파이프라인들을 보여 주고 있는 거야. 예약이라고 설명을 드리
들어가면 의료기기예요. 의료기기입니다. 그러네. 그래서 두 번째 재밌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인터렉티브라고 하는 회사야 아이패드 게임인데요. 들면서 약간 레이싱 하는 데이터를 가지고 옆에 안 부딪치고 잘 이렇게 운전은 같은 회사 가야 되는 그런 게임인데요. 바로 보여 줄게. 뭐냐면 예, 2013년도에 나왔던 네이처논문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게임을 해 가지고 어떤 인지능력 뭔가 이제 머리가 좋아진다 하는 거를 처음 증명했던 논문이 요겁니다. 저 노인들 이제 고령 환자들 저장을 해 가지고 5 자동차 게임을 하는 거예요.
보시면 두가지를 동시에 합니다. 멀티태스킹으로 하나는 운전을 하는데 잘 보시면 길 옆에 노란색 빨간색이 있죠. 그게 잘못해 가지고 막 밝기로 부산서면점 잔인하네요. 저기 중간에 있는게 뭐냐면 상관없지. 싸이닉 랜덤하게 뜹니다. 초록색 초록색 색깔도 바뀌고 모양 전화할게요. 같으면 누르고 안개 때문에 아 눌러야 돼. 그거를 하게 되면 어떻게 생겼냐? 인지능력이 좋아집니다. 64에서 85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다 죽동 아니 게임을 하게 가면 인증 여기 한 달 뒤에 좋아져 가지고 6개월 집까지 유지가 된다. 여기에서 보시면 활성도 게임을 하게 되면은 전전두엽피질 하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활성화 된대요. 얼굴을 가지고 이제 게임 만들게 된게 욕한 건 보여드리는 외계인 조정하는 거 제가이 게임이 지금 FTA 노바를 받으려고 해 가지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에 그 앱
밖에 되면 세계 최초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지만 사용할 수가 있는 게임이 되고요. 게임을 하게 되면은 이제 보험도 적용받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더 추워. 베트남이라고 하는 거를 말씀 드릴 텐데 욕을 제품의 이제 VR 안면 정신과질환 드라마 같은거죠? 국민들이 전쟁에 나가 가지고 그 드라마가 지금 일상 생활 힘들어. 지금은요. 그런 것들은 이제 치료하려고 하는 건데 지금 원래 많이 표준방법을 뭐냐면 그 지속노출치료 싫어라고 하는게 있어요. 이게 이제 두일상사 앉아 가지고 그 장면을 떠올려 보는 거에 어디 뭐 누가 내 고민 동료가 총격전을 응. 너무 잔인해.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든데 그 장면을 계속 계속 반복되는 떠올리면서 기업과 고통의 오리를 하려고 하는게 지금 하시지 하는지 줘.
잔인하다 한편으로는 그럴 수도 있는데 이게 증명된 근데 이게 되게 어려운게 뭐냐면 말씀하시는게 너무 잔인해. 하기 때문에 그 장면을 너무 떠올리게 너무 힘들어요. 장면을 되게 생생하게 뭐 떠올리면 치료성분 줄어듭니다. 생각이 떠올라 할 것인가 하다 보니까 VR을 쓰고 들어가게 해 보자. 이런 VR들을의 전쟁 상황으로 진짜 처음 나왔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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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좀 나아졌어.
좀 나아졌어. 고개를 돌릴 수 있고 여기는 이제 해주게 되면 그 냄새가 피었습니다. 오감을 다 해 가지고서 쓰고 있으면 앉아 가지고 제가 봤던 그 상황을 그대로 전해지는 겁니다. 시간 조정을 내가 사는 거예요. 식으로 해 가지고 더 실감나게 사망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거지요. 그 다음에 이제 만든 앱이 뭐가 있냐면 오라고 안 앱이 있는데 불면증 치료하는 불면증 되겠습니다. 치료가 행동치료를 둘 다 한다고 치면 되는데 이제 시련은 교육이든 여러 가지 해 가지고 인식 같은 걸로 봐서 보낸 거 아니고 행동치료는 습관이나 방해가 되는 행동 같은 아들 표정 시켜줌으로써 김연자의 같은 거를 계산해 주려고.
그리고 이제 그 중에 8개가 뭐냐면 ICT이라고 하는데 임상시험중 너 되게 다양한종류 임상 있는데요. 가자는 엄정한 조건을 가지고 하는 거 하기로 결정하고 대적을 놓고서는 임상시험 rct 인데요. 그거를 무료 8개나 해 가지고서 이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가는 거지요. 오른쪽 이제 면대면으로 사람이 이제 차단하면서. 응. 그 정도만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고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 디지털치료제 지금 왜 중요하다고 기존의 약에 대비해서 가장 큰 장점은 뭐냐? 되면 확장성 확장성 엄청 많은 사람들한테 약효를 줘야 돼요. 불면증 있다 수면제 같은 거를 천만 명한테 한번에두개 되게 힘들잖아요. 그죠. 실제예시 있는데 작년 5월 달에 이제 영국
국민건강보험 같은 하거든요. 여기 왔다는 설정 했냐고 하면은 영국인 3명한테 슬리피 요를 우리가 공짜로 쓰게 생겼다. 이런 내용을 보시면 내가 약을 참 힘들지만 다운받아라. 음성이 되게 좋죠. 근데 이게 예상하지 못했던 부작용이 조금 있으면 이거 누구 레벨로 부작용이 발생하는 그러네. 무서운 거 그거네. 이거 한번 잘못 쓰면 다 되게 많아 퍼지는 건데 정리를 좀 해 보려고 하는데 누구도 길이에요. 이제 그 약이라는 똑같거든요 보면 모든 것들이 다 이제 충정교회 하지만 2분야가 성공을 하는 거를 그니까 이제 보면 저렇게까지 한번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최초의 그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이제 중독 치료 하는 거 보면 지금 이제 의사 처방 가져갔어요. 한잔 가지고 엄청 많이 사용하고 이런 분들은 아직까지
이제 설명을 해. 나가야 되는 그런 단계를 보시면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이거 다 할 수 있는 분양 거 같아. 그래서 이게 이걸 it 영향도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의료기기를 개발하던 그것도 잘하라 굉장히 필요하답니다. 근데 지금 다국적제약사 아들 뭐 이런 것들 지금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조금은 개별 가지고 있고 국내 제약사들이 제가 기도 많이 하는데 그게 뭐예요? 대한 정보를 가지고 지금 지금 빨리 죄송하지만 제가 조금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고요. 디지털치료제를 주제로 우리 최윤섭 학도 모시고 교수님들께 브리핑을 드렸는데요. 오늘 어떠셨는지 시간이 너무 빨리 나와 가지고요. 지금 1시간
15분 이따가 버렸는데 재밌어. 그냥 이렇게 유명한 생활을 나오는게 되게 쉽지 않은 기회여서 감사드리고 그러면은 다음에도 또 다른 소식으로 재미난 주제로 꼭 나와 주시고요. 또 오세요. 보고 싶어요. 저 이제 여러분 과학 분야 전문가 달인 분들을 모시고 브리핑을 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러면은 최윤섭 박사님 그리고 안될과학 이야기였습니다 놓을게요.

시스코 시스템즈, 현대오토에버와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사업 협력

l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사업 모델과 기술 교류 강화 위한 협업 프레임워크 개발

l  스마트X 사업 시장 창출 통해 국내외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 시스템 대중화 선도

l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시스코 웹엑스(Webex) 활용해 영상회의 협약식 진행 

[2020년 3월 26일] –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 이하 시스코)와 현대오토에버(대표 오일석)는 24일 각각 본사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스코와 현대오토에버는 스마트 빌딩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분야의 기술 교류 강화를 위한 협업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신사업 시장 창출을 위한 모델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스마트빌딩 및 팩토리 운영 데이터(OT)의 디지털 자산화를 위한 IoT 및 네트워크 구축과 시나리오 기반 데이터 활용 사업,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환경 구축 사업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글로벌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사업적, 기술적 지식과 시스코의 CX(고객경험, Customer Experience) 팀을 통해 사업의 계획, 설계, 구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제공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서비스 시나리오 수립과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며, 새로운 사업 모델 적용이 가능한 국내외 사업기회에 대한 적극적 공유 및 모색을 통해 국내외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한 방편으로 시스코의 영상회의 솔루션 웹엑스를 통해 진행됐다. 양 사는 웹엑스 가상 미팅룸에서 실제 대면 미팅을 진행하듯이 회사 소개, 협약 내용 등을 공유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미래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는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국내외 스마트 인프라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히며, “양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의 대중화를 이끌며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일석 현대오토에버 대표는 “네트워크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는 시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인프라 기술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협업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스마트X 사업 시장을 창출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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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1] 시스코 시스템즈와 현대오토에버가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사업 협력을 위한 화상회의 협약식을 체결했다(좌측 현대오토에버 오일석 대표이사, 우측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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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 시스코 시스템즈와 현대오토에버가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사업 협력을 위한 화상회의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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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3] 시스코 시스템즈와 현대오토에버가 스마트 빌딩 및 스마트 팩토리 사업 협력을 위한 화상회의 협약식을 체결했다

디지털 변혁 시대의 임직원 교육 ‘핵심은 경험이다’

디지털 변혁이 한창 진행 중인 기업들은 분명 눈에 띄는 기술 격차로 고전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 임직원 훈련과 숙련도 향상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또 다른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많은 조직이 인재 개발과 지속적인 학습 전략을 점검하게 됐다. 
ⓒGetty Images Bank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조직은 클라우드부터 인공지능과 머신러닝까지 중요한 디지털 기술력을 갖춘 IT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하지만 적임자를 찾는 일은 계속해서 과제로 남아 있다. 2019년 CIO 현황(State of the CIO)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데이터 과학과 분석(42%), 보안과 위험 관리(33%), 인공지능(AI)/머신러닝(31%), 클라우드 서비스/통합(22%) 등에서 적임자를 찾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했다. 자동화에 중점을 두긴 했지만, 아마존과 세일즈포스 같은 거대 IT업체들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기술로 인력들을 강화하기 위해 크게 투자하고 있다. IT기술력에만 공백이 있는 것은 아니다. CIO 현황 조사 응답자의 40%는 변화 관리와 전략 구축 능력, 프로젝트 관리 통찰력(32%)과 비즈니스 관계 관리 숙달(25%)을 갖춘 임직원을 강력히 요구하기도 했다. 데이터 과학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문가와 클라우드 설계자가 특히 각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직된 노동시장을 감안할 때, 조직은 임직원의 능력 향상과 미래의 직책을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훈련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딜로이트의 2019년 세계 인적 자본 동향(Global Human Capital Trends) 연구에 따르면, 2019년 가장 강하게 드러난 동향은 사람들이 배우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응답 조직의 86%가 이 목표를 언급했다. 딜로이트 조사에 응답한 임원 중 24%가 인력 기술 재교육의 필요성을 지목했다. 게다가, 딜로이트 연구는 기업이 개인화 및 업무와의 통합을 통해 그리고 평생 모델로의 내부 학습 및 훈련 관행을 진화해야 하는 3가지 방법을 확인했다. PcW 디지털 인력 리더 존 카렌은 “비즈니스 리더가 된다는 도전은 현재 채울 수 없는 일자리를 계획해야 할 뿐 아니라 지형이 바뀌고 있으며 아직 예상하지 못한 직책과 카테고리를 계획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학습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특정 기술을 위한 훈련 대신에 자신이 추진하고자 하는 능력을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라며 PcW의 디지털 인력 관행은 핵심 기능들을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분석, 자동화로 정의했다고 밝혔다. 유동적인 교육 목표 자동화 기술이 일의 성격을 바꾸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은 끊임없이 달라지는 교육 목표다. 기업은 임직원들이 데이터 과학이나 3D 프린팅 기술에 능통하기를 원하지만, 기술이 너무 빨리 진화하고 있어서 6개월 전에 있었던 전통적인 강의식 훈련 과정이 순식간에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될 수 있다. 동시에, 몇 주간의 강의실 교육에 임직원을 보내는 데 필요한 예산이나 시간을 가진 조직은 더 드물다. 게다가, 휴대전화와 다른 디지털 기기의 편재성은 사람들이 어떻게 콘텐츠를 소비하기를 원하는지를 뒤바꿨다. 점점 더 많은 임직원이 개인 생활에서 접근하는 것과 유사한 짧은 비디오를 비롯하여 소화해낼 수 있는 기업 비즈니스 콘텐츠에 접근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육성하기 위해 게임화와 사회 기법을 사용하는 디지털 학습 플랫폼을 포함한 기업 교육의 전혀 새로운 양상을 낳았다. 또한, 임직원들이 24시간 학습의 개념을 지원하기 위해 특정한 폭발적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마이크로 학습 이니셔티브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글로벌 여행사 브랜드인 미국 플라이트 센터 트래블 그룹(Flight Centre Travel Group)의 최고 경험 관리자(CXO) 존 모호스는 “직원들의 관점에서 청중을 이해하고, 그것을 소비하는 방법에 대한 그들의 능력과 요구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모호스는 “더 젊은 사람들인 경우에는 20쪽짜리 정책문서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 변호사들로 가득 찬 조직이라면 20쪽짜리 정책문서가 잘 통한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요구를 해소하고자 FCTG는 전 세계 2만 3,000명의 임직원이 30초 분량의 비디오 클립, 퀴즈 및 그 밖의 짧은 청크(chunks)를 통해 소셜 미디어 스타일로 정보를 소비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사용자경험을 반영하는 직장 학습 플랫폼을 구현했다. 기업 교육 시장의 주요 업체들은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기술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전통적인 온라인과 강의실 과정을 모두 갖춘 영국의 선도적인 학습 기업인 QA는 최근 기업 디지털 기술 개발 플랫폼이면서 미국에 기반을 둔 클라우드 아카데미(Cloud Academy)를 인수했다. 클라우드 아카데미 플랫폼은 조직이 보유한 기술과 필요한 기술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평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직업과 희망하는 직업경로에서 자신들의 IT기술력을 발현할 필요가 있는 곳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플랫폼의 주요 차별화 요소 중 하나는 사람들이 일과 같은 환경에서 배운 것을 시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실험실 환경이다. 즉, 게임화는 학습자들에게 리더 보드, 점수, 그리고 한 팀으로 경쟁하고 일하는 능력과 같은 특징을 부여한다. QA의 리사 해링턴 학습담당 전무는 “배우고자 하는 강력한 욕구를 만들어내는 학습과 기술을 전달하는 플랫폼과 방법을 구축 중이다. 그것은 자신감을 쌓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동화에 중점을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마존과 세일즈포스 같은 거대 IT 업체들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기술로 인력들을 강화하기 위해 큰 투자를 하고 있다. 아마존은 최근 2025년까지 1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기술 훈련에 7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업스킬링(Upskilling) 2025 이니셔티브는 기술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AWS 훈련과 인증과 함께 머신러닝 기술에 적응하기 위해 현장 훈련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는 머신러닝대학교(Machine Learning University)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회사 임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자금후원을 할 것이다. 그 일환으로, 세일즈포스는 무료면서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고 짧은 분량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트레일헤드(Trailhead)를 출시하여 세일즈포스 자격 증명을 향상하고자 하는 IT 전문가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개발자와 사용자는 필요할 때 필요한 것을 학습하는 동시에 학습자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기 위한 평가를 제공하는 10분에서 15분 사이의 대화형 온라인 튜토리얼을 이용할 수 있다. 많은 차세대 학습 플랫폼처럼, 트레일헤드는 성공적인 커리큘럼 완성에 대한 점수 및 배지를 수여함으로써 게임화를 완전히 수용한다. 세일즈포스의 마케팅 부사장인 크리스 란드는 “우버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비자 앱의 모양과 느낌에 맞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진화한 것과 마찬가지로, 화이트보드를 넘어 임직원들이 자신의 사생활에서 하는 일을 반영하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습 경험도 커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현대적 학습 경험도 임직원들이 꾸준히 배우고 성장해야 할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해야 한다. QA의 해링턴은 “조직은 계속해서 학습하기 위해 힘을 실어줘야 한다. 당신은 이것을 한 번 하거나 한 번만 배우려는 것이 아니다. 기차는 더 빨리 가고 있고, 사람들은 자신의 기술과 지식에 계속 투자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Beth Stackpole은 20년 이상 비즈니스와 테크놀로지 기자였으며 현재는 자유기고가다. ciokr@idg.co.kr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137590csidx856abba52ee29c3b1686dc52712a6c4#csidx7a9b96a87e4cd2eb199ea1659e185ac 

[속보] 이재명 "전 경기도민에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중앙일보]입력 2020.03.24 11:01수정 2020.03.24 11:27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기자권혜림 기자SNS 공유 및 댓글SNS 클릭 수460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SNS 공유 더보기

이재명 경기지사. 사진 경기도

이재명 경기지사. 사진 경기도경기도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 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이날 이재명 경기지사는 4월부터 1인당 10만 원, 4인 기준 가구당 40만 원씩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4일 0시 기준시점부터 신청일까지 경기도민인 경우 지급 대상이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2월말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인구는 1326만5377명이다.

경기도는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지급된다”며 “거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원확인만 하면 가구원 모두를 대리해 전액 수령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필요재원 1조 3642억원은 재난관리기금 및 재해구호기금에 지역개발기금 등으로 확보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국가 차원의 기본소득 논의의 단초가 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속보] 이재명 “전 경기도민에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3월1일부터 중국의 《인터넷 정보 콘텐츠 생태 관리 규정 정식으로 시행》

3월 1일부터 중국의 《인터넷 정보 콘텐츠 생태 관리 규정(网络信息内容生态治理规定)》이 정식으로 시행하였다. 본 규정을 발표한 국가기관인 국가 인터넷 정보 사무실(国家互联网信息办公室)의 관계자는 해당 규정의 제정 목적은 양호한 인터넷 생태계의 조성, 공민, 법인, 기타 조직의 합법적 권익 보장, 국가 안보와 공공 이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본 규정에서는 인터넷 정보 콘텐츠 서비스의 플랫폼은 정보 콘텐츠 관리주체의 책임을 이행하여야 하고, 각자의 플랫폼의 인터넷 콘텐츠 생태계 관리를 강화하며, 적극적이고 건전하며 상향적인 인터넷 문화를 육성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또한 가입자 등록, 계정 관리, 댓글 심사, 루머 유포 등 영역에서 제도를 완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규정에서는 인터넷 정보 콘텐츠 서비스의 이용자는 문명적이고 건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해야 하며, 법률적 요구와 사용자 합의 약정에 따라 상응하는 의무를 적절히 이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추가적으로 인터넷 정보 콘텐츠 서비스의 사용자와 제공자, 플랫폼은사이버 폭력, 인육 수색(신상 털기), 딥 페이크(Deep fake),트래픽 조작, 계정 조종 등 불법 활동을 진행하면 안 된다고 하였다. 

국가 인터넷 정보 사무소 관계자는 인터넷 콘텐츠 생태계 관리는 정부,기업,사회,네티즌 등 여러 주체의 참여가 필요하며, 인터넷 생태계를 잘 구축하여 맑은 인터넷 공간을 만들자고 했다.

Charles Zhang 기자  39205222@qq.com

중국, App.에서 사용자 개인정보의 불법 수집에 대한 통제를 강화해진다.

중화인민공화국 공업 및 정보화부

중국은 작년부터 App.(어플)에서 사용자 개인정보의 불법 수집에 대해 집중적인 통제를 실시해왔다.  특히 중국 공신부(공업정보화부, 工信部)에서는 사용자 권익을 침해한 앱 명단을 지난 12월 19일에 41건, 1월 8일에 15개 통보하였고, 기한 내 시정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하였다. 그러나 그 중에서 런런시핀(人人视频)등 3개 앱은 기한 내 시정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므로 즉시 APP Store에서 서비스를 내리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12월 30에 중국 국가 인터넷 정보 사무실, 공신부, 공안부, 시장감독 총국등 4개 국가기관이《앱 에서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는 행위에 대한 인정 방법》(《App违法违规收集使用个人信息行为认定方法》, 이하 “인정 방법”으로 함)을 공동으로 배포하였다. “인정 방법”에서는 아래와 같이 수집 사용 규칙 미공개 등 6가지 행위에 대한 인정 방법이 포합되어 있다.
 

가:  “개인정보 수집 및 사용의 규칙 미공개”로 인정되는 행위:
  1.App에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이 없거나,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개인정보의 수집●사용 규칙이 없는 행위;
  2.App에서 처음 실행할 때 팝업과 같은 분명한 방식으로 사용자가 개인정보 취급방침등 수집●사용규칙을 열람하도록 하지 못하는 행위;
  3.개인정보 취급방침등 수집●사용규칙을 쉽게 접속하지 못하는 행위, 예: App 메인화면 진입 후 4번 이상의 클릭을 해야만 접속 가능;
    4.개인정보 취급방침등 수집●사용 규칙을 쉽게 열람하도록 구성되지 못하는 행위, 예: 문자가 너무 작고 과밀하거나, 색깔이 옅거나, 흐리거나, 간체 중국어가 제공되지 않은 경우 등。

나:  “개인정보 수집의 목적、방법 및 범위를 미명시”로 인정되는 행위:
  1.App(위탁한 제3자 또는 임베디드된 제3자의 코드, 플러그인 포함)의 개인정보 수집을 위한 목적, 방식, 범위 등을 일일이 나열하지 못한 경우;
  2.개인정보 수집●사용의 목적、방식、범위등 변화가 발생 시,적당한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지 못한 행위,적당한 방식은 개인정보 취급방침등 수집●사용 규칙을 업데이트하여 사용자가 열람할 수 있도록 독촉하는 것을  포함한다;
  3.수집 가능한 개인정보의 권한 허가를 신청할 때, 혹은 사용자 신분증 번호/계좌번호/소재행적등 민감정보의 수집을 신청할 때, 동시에 사용자에게 해당 목적을 알려주지 않거나 목적은 명확하지 않으며 이해하기 어려울 경우; 

       4.수집●사용 규칙에 관한 내용은 난해하고 장황하며 사용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예: 대량의 전문용어를 사용하는 것.
 
다:  “사용자의 동의없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사용”로 인정되는 행위:
        1.사용자의 동의를 받기 전에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권한을 열어놓은 경우;
        2.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후에도 계속 개인 정보를 수집하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권한을 열거나, 빈번히 사용자 동의를 구하여 사용자의 정상적인 사용을 방해하는 경우;
     3.실제로 수집한 개인정보 및 열어놓은 개인정보 수집이 가능한 권한은 사용자의 허가 범위를 벗어하는 경우;
     4.개인정보 취급방침을 Default동의하는 것으로 설정등 명시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경우;
  5.사용자의 동의없이 사용자가 기 설정한 개인정보 수집 가능한 권한의 상태를 변경하는 경우,예: App 업데이트 시 사용자가 설정한 권한을 Default상태로 되돌렸다;
  6.사용자의 개인정보와 알고리즘을 통해 특정한 사용자대상 메시지를 Push하거나,비정방향의 메시지 Push에 대한 옵션이 제공되지 않은 경우;
  7.사기, 유인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자가 개인 정보 수집에 동의하도록 오도하거나 개인 정보 수집 가능 권한을 열어놓도록 하는 행위,예: 개인정보의 수집●사용 진실 목적을 고의적으로 속이고 숨기는 경우;
       8.사용자에게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는 경로, 방식을 제공하지 않은 경우;
       9.표명한 수집●사용 규칙을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사용하는 경우.
 
라:  “필수 원칙을 위반하여, 제공 서비스와 관련없는 개인정보의 수집” 인정되는 행위:
    1.수집한 개인정보  유형 및 기 열어놓은 개인정보 수집이 가능한 권한은 현재의 업무기능와 관련이 없는 경우;
      2.사용자가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 및 불필요한 권한의 제공을 동의하지 않다고 하였으므로 업무 기능의 제공을 거부하는 경우;
     3.App신규 업무 기능이 수집을 신청한 개인정보가 사용자가 기 동의한 범위를 초과하였고, 사용자가 동의를 하지 않은 경우에 기존 업무 기능의 제공을 거절하는 경우.  (신규 업무 기능이 기존 업무 기능을 대체하는 경우 제외됨);
     4.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빈도가 업무 기능의 실수요를 초과하는 경우;
     5.서비스 품질 개선, 사용 체험 향상, 정방향 메시지 전달, 신제품 개발 등을 이유만으로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를 강제로 요구하는 경우;
     6.사용자에게 단번에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여러 개의 권한을 여는 데 동의하도록 요청하면,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마:  “사용자의 동의없이 타인에게 개인정보 제공”로 인정되는 행위:
  1. 사용자의 동의도 없고, 익명화 처리도 하지 않았는데, App Client단은 직접 제3자에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Client단을 통해 임베디드된 제3자의 코드, 플러그인 방식으로 제3자에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2. 사용자의 동의도 없고, 익명화 처리도  하지 않고 데이터가 App의백엔드 서버로 전송된 후에 제3자에 수집한 개인정보를 제공한 행위; 
  3.App에서 제3자의 앱을 액세스 시 사용자의 동의없이 제 3자에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바:  “법률 규정대로 개인정보 삭제 및 정정의 기능 미제공” 혹은 “불만 신고、제보의 방법등 정보 미공지” 인정되는 행위:
  1.유효적인 개인정보 정정、삭제 및 계정 탈퇴 기능을 제공하는 행위;
  2.개인정보 정정、삭제 및 계정 탈퇴에 대해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조건을 설정하는 행위;
  3. 개인정보 정정、삭제 및 계정 탈퇴 기능을 제공하는데 사용자의 해당 요청에 적시에 응답하지 않는 행위. 인공 처리가 필요한 경우,약속 시한 내에 심사와 처리가 완료되지 않은 경우(약속 시한은 근무일 15일을 초과하면 안 됨. 약속 시한이 없는 경우 근무일 15일으로 한정한다);
  4. 개인정보 정정,삭제 및 계정탈퇴등 사용자의 처리가 완료되었는데 App 백그라운드에서 완료되지 않은 행위;
  5.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불만 신고、제보 경로를 수립 및 게시하지 않는 행위,혹은 약속 시한 내에 심사와 처리가 완료되지 않은 경우(약속 시한은 근무일 15일을 초과하면 안 됨. 약속 시한이 없는 경우 근무일 15일으로 한정한다).

Charles Zhang  39205222@qq.com

델 테크놀로지스, 2030 미래 전망 보고서 ‘퓨처 오브 워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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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2030 미래 전망 보고서 ‘퓨처 오브 워크’ 발표

[글로벌-Biz 24] 한국 보안기업 슈프리마, 고객 지문과 얼굴 스캔 정보 수백만건 유출

http://www.egreennews.com/view.php?ud=201908151107401951b5d048c6f3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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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안기업 슈프리마(Suprema)의 고객 지문과 얼굴 스캔 정보 수백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PC맥닷컴 등 글로벌 IT매체들에 따르면 슈프리마가 지문과 얼굴인식 스캔 정보들이 유출된 사실이 이스라엘 연구자들에 의해 확인됐다.

이스라엘 연구자들에 따르면 인터넷상에 공개된 데이터베이스를 매개로 슈프리마는 실수로 수백만건의 고객 지문 기록과 몇몇 얼굴인식 스캔을 유출했다.

슈프리마는 인터넷을 경유해 온라인기반으로 생체인증 스캔을 저장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아이러니하게도 지문과 얼굴인식 스캔 기술 등의 보안제품을 세계에 제공하고 있으며 슈프리마 제품 중 하나인 바이오스타(BioStar)2는 건물의 보안시스템을 원격조정장치로 제어 및 감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웹기반의 플FOT폼이다.

이들 연구자들은 VPN리뷰 사이트인 vpnMentor의 웹맵핑 프로젝트를 실시중에 공개된 데이터 베이스를 발견했다. 데이터 유출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슈프리마 사건은 사용자의 생체정보가 관계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들 연구자들은 “얼굴 인식과 지문 정부는 변경할 수 없다. 한번 유출되면 원래로 되돌릴 수 없다”고 지적했다.

유출된 기록에는 바이오스타2 플랫폼의 관리 계정에 대한 암호화되지 않은 사용자 이름 및 비밀번호, 직원 보안 수준 및 허가, 직원의 집 및 이메일 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가 포함돼 있다.

이들 연구자들은 슈프리마가 사실확인에 비협조적이었으며 데이터베이스 보안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슈프리마는 이에 대해 고객에게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유출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미래에 대한 전망이 미래의 나를 결정한다”··· 선제적 IT 전략 수립법

“미래에 대한 전망이 미래의 나를 결정한다”··· 선제적 IT 전략 수립법

Clint Boulton | CIO
트렌드에 기반해 미래의 기회를 모색하는 행위는 CIO에게 디지털 파괴 현상에 대응하는 비밀 병기로 작용할 수 있다. 소위 ‘선제적 IT’(anticipatory IT)라고 불리는 전략을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까?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디지털 시대에 경쟁자들에게 입지를 빼앗기를 것을 두려워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리고 이들 중 다수는 너무 빠른 속도로 움직인 나머지 혼란의 징후를 나타내는 경고 표시를 지나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기업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활용하고 각 산업들의 방향을 예측함으로써 이런 혁신가의 딜레마를 막을 수 있다.”

미래학자이자 작가인 다니엘 버러스(Daniel Burrus)는 10월 10일에 출간 예정인 자신의 새로운 저서 ‘선제적 조직: 혼란과 변화를 기회와 이점으로‘(The Anticipatory Organization: Turn Disruption and Change into Opportunity and Advantage)에서 이렇게 제안했다.

그의 논지는 변화가 선행적이고 기하급수적이며 예측 가능하다는 것이다. 버러스는 조사한 1,000개 기업 중 93%의 가장 큰 문제점을 예측할 수 있었지만 단지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버러스는 최근 콜로라도의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s, Colo.)에서 열린 CIO100 심포지엄에서 100여 명의 IT리더들과 자신의 철학을 공유하면서 기업들이 혼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너무 바빠서 뒤를 돌아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앞에 놓여 있는 기회도 놓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만약 오프라인 소매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트렌드와 아마존닷컴이라는 스타트업에 주의를 기울였더라면 연간 수 백 개의 매장을 폐쇄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만약 블록버스터(Blockbuster) 기업들이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로 더욱 신속하게 이행했다면 넷플릭스(Netflix)에게 사업을 빼앗기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만약 블랙베리(당시에는 Research in Motion)가 아이폰에 좀더 신속하게 대응했더라면 판매 실적 때문에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IF’는 이 밖에도 무궁무진하다.

이미 파괴는 시작됐다
버러스는 “과거의 모든 혼란은 사전에 확인이 가능했다. 택시 기업은 왜 우버(Uber)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을까? 대형 호텔 체인들은 왜 에어비앤비(Airbnb)를 생각해 내지 못했을까? 그들은 모두 정말로 바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애석하게도 IT리더가 선행 채널에 기회의 안테나를 맞추기란 쉽지가 않다. 혁신성, 기능성, 전략성을 요하는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는 CIO들로서는 늘 기업에 대한 위협과 문제에 반응하고 대응하기에 바쁘다. 그리고 CIO가 기회를 포착했을지라도 임원진과 이사회의 지원을 얻기도 쉽지 않다. 버러스는 CIO들이 임원들의 지지를 얻어 혼란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부 전략적인 사항을 추천했다.

먼저 CIO는 반드시 하드(Hard) 및 소프트(Soft) 트렌드에 대해 알아야 한다. 하드 트렌드는 측정 가능하고 유형적이며 예측 가능한 사실, 이벤트, 객체 등을 기준으로 하는 예상이다. 정해진 미래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 트렌드는 유형적이며 예측 가능한 사실처럼 보이는 통계에 기초한 예상이다. 미래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하드 트렌드에는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면서 직원 중 젊은이의 비율이 증가하고 X세대와 밀레니엄 세대로 전환된다는 사실이 포함된다. CIO는 이런 트렌드를 활용해 혁신을 유도해야 한다. CIO는 젊은 직원들에 불신을 갖기 보다는 일부를 ‘선별’하여 임원 회의에 참석시켜야 한다. 이를 통해 밀레니엄 세대는 기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힘과 동기를 부여 받는다.

산업 규제가 점차 강화된다는 점도 또 다른 하드 트렌드이다. 버러스는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가 어떻게 규제를 자본화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의 기치 아래 여러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었는지에 주목했다.

“그는 자신이 개입한 사업마다 정부 규제를 활용했다. 그도 규제를 활용했는데 당신이라고 못 할 이유가 있을까? 규제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놀라운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버러스가 말했다.

소프트 트렌드에는 내년에 소매가 증가하고 인재를 유입하기가 점차 어려워질 것이라는 가정 등이 포함된다. 희소식은? 소프트 트렌드를 하드 트렌드에 적용하여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CIO는 가능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하드 트렌드와 소프트 트렌드 사이의 차이를 파악함으로써 CIO는 미래의 혼란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 예측하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식별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가 언급한 다른 핵심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예”의 비용이 “아니요”의 비용을 압도할 수 있다. 아마 이런 풍경을 보았을 것이다. CIO가 기회를 식별하고 기업에 이를 진행하기 위한 자금을 요청한다. 하지만 임원들 앞에서 결과의 불확실성을 인정한 CIO는 진행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어렵다. 버러스는 CIO가 X, Y, Z 등을 이행하지 않을 때의 영향을 식별하고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드 트렌드를 활용하고 거부의 대가가 승락의 비용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라. 확신은 과감하게 행동하고 큰 비용을 지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선사한다. 불확실성은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다.

반대로 생각할 때 매출이 증가한다. 또한 버러스는 CIO가 모르는 것에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그는 페덱스(FedEx)가 운송 비용을 포기하는 대신에 물품을 추적하는 센서로부터 수집하는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물류 산업에 파괴를 불러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운송 비용을 청구하는 것보다 더 큰 수익을 얻으려면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할 만큼 충분한 수의 사람들이 페덱스를 이용하도록 해야 한다. 어떻게 가능할까? 모든 운송 서비스가 전면 무료화 되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는 제약기업이 판매하는 의약품 대신에 환자 결과를 기준으로 청구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버러스는 “결과에 대한 비용을 청구한다면 어떻게 될까? 열성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엄청난 혁신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애자일(Agile)의 동전의 일면에 불과하다. 모든 기업은 더욱 민첩해지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클라우드, 모바일, 인공 지능, 기계 학습 등의 신기술뿐만이 아니라 애자일과 데브옵스(DevOps) 원리를 도입하여 개발 사이클을 단축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이런 툴과 사례를 도입하기 위해 서두르는 상황에서 경쟁력 창출 효과가 사라지게 되었다.

버러스는 “우리는 동전의 뒷면인 예측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민첩성은 예측 불가능한 변화에 대한 이상적인 전략이다. 예측은 다가올 변화를 확인하고 기회로 바꾸는 수단이다. 변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해결한다. 가능하면 이루어질 것이고 내가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CIO가 생각하는 ‘선제적 IT’
버러스의 의견은 기조연설에 참가한 CIO들의 공감을 얻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USA(GlaxoSmithKline USA)의 CIO 매튜 라스매니스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가 제약기업 최초로 자사의 제품 홍보 지원을 위해 의료 제공자들에게 대가를 지불하던 업계의 관계를 포기함으로써 디지털 파괴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라스매니스는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보다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CIO의 역할 그리고 조직의 일원으로써 내가 제공하는 기술에 대한 나의 생각의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닥터 페퍼 스네이플(Dr. Pepper Snapple)의 CIO 톰 파라는 버러스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CIO가 기술을 활용해 기업이 결과를 달성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파라는 “이것이 그가 미래 지향성 그리고 미래 예측 시도의 측면에서 이야기할 때의 핵심이었다. 기술은 이를 실현하는 수단이지만 기술이 아닌 비즈니스 성과가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한 예로, 닥터 페퍼 스네이플은 주문 접수 프로세스를 디지털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소매 협력사들에 음료를 인도하기 위한 직접영업 및 유통모델을 혁신했다. 해당 기업은 AI 및 ML을 통해 자사의 주문 및 판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추천 사항을 제시하고 영업 직원들에게 선행의 핵심 측면인 “맥락상 관련성이 있는” 기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버러스는 CIO 또는 IT리더로서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거나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래를 보는 방식이 현재 행동을 취하는 방법을 결정하며 현재 행동을 취하는 방법이 미래를 결정한다. 즉, 미래에 대한 전망이 미래의 나를 결정하는 것이다. 목적지를 기준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CIO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35418csidxa0c2d1b6eb34a11b6e1e9ebe2e9757c#csidxc0146274a5dfa0895db4d6ebc7043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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